김춘산
교육부는 2023년부터 반도체 인재양성 역량과 의지를 갖춘 특성화대학 수도권 3곳, 비수도권 5곳을 선정하여 연간 540억 원 집중 투자할 계획을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월 28일(화), 대한상공회의소(서울)에서 「반도체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기본계획(안)」에 대한 대학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반도체 인재양성 역량과 의지를 갖춘 대학을 선정하여, 대학별로 교원 인건비, 교육시설 및 장비 구축, 기업 협업 등 반도체 인재양성 계획 이행에 필요한 재정을 포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은 「반도체 관련 인재양성 방안」(2022.7.19.)에 따라 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학사급 인재를 공급하고 석•박사급 인재양성 저변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대학 재정 지원사업이다.
공청회를 통해 대학 의견수렴 후, 3월 초 기본계획 공고할 예정이다.
김춘산 (c4456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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