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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소 경기 400만 관중 돌파한 프로야구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올해 프로야구 누적 입장 관중이 역대 최소 경기로 400만명을 돌파한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6.5.21 dwise@yna.co.kr(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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